출판문화원, 『정치학 총론』 제7판 출간
- 2025.03.31
출판문화원은 지난 2월 28일 『정치학 총론』 제7판을 출간했다.
* 책 소개
이 책은 정치에 관심이 있는 모든 독자들은 물론이고, 특히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나름대로의 논리를 세우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큰 강의 주제를 10개로 나누고 세부주제를 망라하며, 이를 색인으로 정리하고 참고된 모든 책들은 뒷부분에 참고문헌으로 제시하여 정치학에 대한 사전적인 이용도 가능하도록 했다. 이 책을 통독(通讀)한다면 정치학에 대해 괄목할 만한 지적 성장을 이루리라 ‘감히’ 기대해본다.
7판에서는 총론의 서술체계 수준을 견지하면서도, 독자들의 궁금증들을 각론 수준에서도 최대한 해결할 수 있도록 각종 주의, 주장들에 대한 내용을 추가했다. 또한 기존의 내용에 포함된 주요한 정치적 사건 관련 주요 배경, 연혁, 상황들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 저자 소개
진영재(陳英宰)
경기도 안성 태생으로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 국회의장 자문위원, 국가정보원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국내에서 한국정치학회, 국제정치학회 회원이며, 국외에서 Oxford Round Table member, International IDEA(Institute for Democracy and Electoral Assistance) member, IPSA(International Political Science Association) member로 활동하고 있다. 2017년에 한국정치학회장을 역임하였다. 정치과정론에 관련된 이론에 관심이 많으며, 국내외에서 많은 연구 논문과 단행본을 출판하였다. 학생들과 함께하는 강의와 토론을 인생의 큰 낙으로 생각하고 있다.